오늘 아빠랑 다퉜다. 아니 아빠한테 개겼다. ㅡㅡ
아빠랑 친구처럼 지내는데 내가 말이 넘 지나쳤던거 같다. 그거에 화나서 아빠가 머라하는데 내가 개겼다.
나이만 쳐먹었지 아직도 애인가 정신 못차렸나보다. 후회스럽다. 이럴땐 ㅡㅡ
엄마한테도 엄청 혼날일이다 ...
욱하는 성격 아직도 못고치나 보다. 그래도 정신좀 차려야 겠다. 오늘 아빠한테 죄송하다고 말해야 겠다.
그리고 앞으론 신경좀 써야겠다 ㅜㅜ 음..........
오늘 아빠랑 다퉜다. 아니 아빠한테 개겼다. ㅡㅡ
아빠랑 친구처럼 지내는데 내가 말이 넘 지나쳤던거 같다. 그거에 화나서 아빠가 머라하는데 내가 개겼다.
나이만 쳐먹었지 아직도 애인가 정신 못차렸나보다. 후회스럽다. 이럴땐 ㅡㅡ
엄마한테도 엄청 혼날일이다 ...
욱하는 성격 아직도 못고치나 보다. 그래도 정신좀 차려야 겠다. 오늘 아빠한테 죄송하다고 말해야 겠다.
그리고 앞으론 신경좀 써야겠다 ㅜㅜ 음..........